ASTS, 너무 매력적이다

AST SpaceMobile(ASTS)는 아직 안정적인 수익을 내는 회사는 아니다.

그래서 전통적인 가치투자 관점에서는 비싸다고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미래를 생각하면 정말 매력적인 회사인 것 같다.

지금도 전 세계에는 통신이 제대로 되지 않는 지역이 많다.

이미 SpaceX는 위성을 이용한 인터넷 서비스로 빠르게 가입자를 늘리고 있고, 새로운 수익원을 만들고 있다.

ASTS의 목표는 조금 다르다.

별도의 장비 없이 일반 스마트폰으로 위성과 직접 통신하는 서비스를 구축하려고 한다.

만약 이 기술이 성공한다면 통신이 어려운 지역뿐 아니라 재난 상황, 해양, 항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가능성이 있다.

잘 모르지만 남들이 좋아하고 가격이 떨어진거 같아서 샀다

매매가

ASTS 60주 $70

매도가

ASTS 30주 $112.8

ASTS 30주 $126

액수는 크지 않치만 단기간에 약 70% 수익율 올릴수 있었다

내가 ASTS를 좋아하는 이유는 당장 실적 때문이 아니다.

미래의 가능성에 투자하는 종목이기 때문이다.

물론 이런 회사일수록 변동성이 크다.

그래서 더욱 중요한 것은,

좋은 회사를 찾는 것보다도,

좋은 가격에 사고, 욕심내지 않고 내 원칙대로 파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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